상처 놀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티처몰
통합검색
  • 통합검색
    • 0
      장바구니
    • 주문/배송
    • 마이페이지
    shop.teacherville.co.kr
    10.5.6.8
    27.96.156.57
    /goods/view?no=1046163
    no=1046163
    • 장바구니 (0)

    • 최근 본 상품 (0)

    • 상처 놀이 상품번호 : 1046163

    • 고객평가 : 0건  ★★★★★ (0/5)
    • 10%
    • 상품번호
      1046163 (ISBN : 9788962479683)
      정가
      12,000원

      할인내역

      구분 할인
      기본할인 1,200원
      닫기
      판매가
      10,800
      판매자
      가람디엠씨
      배송
      • 택배(주문 시 결제)
      • 2,500원 (20,000원 이상 무료)
        추가배송비 : 2,000원~8,000원 (지역별)
        달력
      • 배송기일 : 3일 이내 (결제완료 기준) 자세히보기
        상품재고/지역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닫기
    • 수량
      • 총 상품금액
      • 10,800
    • 찜/견적보관


    책소개

    시원이와 엄마는 술에 취하면 폭력을 휘두르는 아빠를 피해 찜질방으로 도망가는 일이 잦다. 그럴 때를 대비해 작은 짐도 늘 준비되어 있다. 시원이는 얼른 커서 아빠에게서 엄마를 지켜주고 싶다.

    아빠를 피해 찜질방에서 자고 등교한 날, 짝꿍 가영이가 자기 손에 가짜 상처를 그려놓고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자, 시원이는 짜증이 몰려온다. 징그럽다면서도 가영이 주변에 모여 관심을 보이는 반 아이들도 못마땅하다. 가영이의 상처 놀이를 보자, 자신의 진짜 상처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어쩌다 선생님의 요청으로 시원이는 가영이와 함께 ‘비밀의 화원’이라는 곳에 시든 화분 옮기는 일을 돕다가 그곳에서 화초 돌보는 일을 하게 된다. 가영이와는 여전히 티격태격하지만, 마음 둘 데 없던 시원이는 ‘비밀의 화원’에서 식물 키우는 일로 답답함을 풀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화원에 불이 나고 시원이는 가영이의 알 수 없는 행동들 때문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  

    목차

    작가의 말_‘함께’ 쑥쑥 자라길!

    하얀 눈과 빨간 발
    상처 놀이
    진짜 상처
    비밀의 화원
    그림의 떡
    우리들의 아지트
    싹을 틔우다
    왜 내 말을 안 믿어
    진짜 속마음
    오해는 쌓이고
    어쩌면 친구
    새롭게 시작하는 우리 화원

    작가

    이나영 , 애슝

    출판사리뷰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지만,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우리는 여러 상처를 겪고 치유하며 살아간다. 놀다가 다치는 작은 상처처럼 눈에 보이는 것은 약을 바르고 시간을 들이면 해결된다. 어린이들은 그러한 상처들을 경험하고 극복해 내면서 몸도 마음도 조금씩 자란다. 그러나 날카로운 말이나 강요, 무관심 등으로 생기는 마음의 상처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해결하기도 쉽지 않다. 게다가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는 이겨 내기도 떨쳐 내기도 쉽지 않다.
    아빠의 폭력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시원이의 상처가 바로 그렇다. 시원이에게 아빠의 폭력과 그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주지 못하는 엄마는, 보이지는 않지만 깊은 마음의 상처를 남겼다. 자신의 상처를 들키고 싶지 않은 시원이는 친구들에게도 선생님에게도 마음을 닫아 버렸다.
    그런 시원이에게 가짜 상처를 만들며 ‘상처’를 놀이쯤으로 여기는 짝꿍 가영이의 행동은 못마땅하기만 하다. 자신과 다르게 별 어려움 없이 잘 사는 것 같은 아이가 ‘상처 놀이’로 주변 사람들의 관심을 얻으려 애쓰는 모습도 이해되지 않는다. 그러다 담임 선생님의 요청으로 가영이와 함께 화초 돌보는 일을 하면서, 시원이는 가영이도 부모님의 무관심으로 마음을 다친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상처 놀이』에서는 부모님의 폭력과 무관심에 상처받은 두 아이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어둠의 터널을 당당하게 헤쳐나오는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그렸다. 너무 달라서 맞지 않던 두 아이는 서로 상처를 발견하면서 이해하게 된다. 하지만, 상대방의 상처와 자신의 상처를 비교하거나 크기를 재지는 않는다. 크든 작든 모두에게는 상처가 있고, 자신의 잣대로 다른 이의 상처를 함부로 재단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특별하지 않은 관심과
    평범한 일상이 목마른 아이들의 이야기!

    가영이는 가짜 상처로 자신의 마음속 상처를 드러내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고 노력한다. 그뿐 아니라 반에서도 나서서 일하고 선생님의 요청에도 즉각 대처하며 주변 사람들의 반응에 예민하게 신경 쓴다. 반면, 시원이는 자신의 손바닥 상처에 관심을 보이는 담임 선생님에게 괜찮다며 버럭 소리를 지를 정도로 다른 사람의 관심이 어색하고 부담스럽다. 가영이와 시원이의 반응은 다르지만, 사실 두 아이 모두 평범한 관심이 목마르다.
    그런 시원이와 가영이는 티격태격하면서도 담임 선생님의 요청으로 ‘비밀의 화원’에서 함께 화초 가꾸는 일을 돕는다. 마음 둘 곳 없던 시원이는 시들었던 화초가 척박한 환경을 이겨 내고 꽃봉오리를 드러내는 모습을 보며 사람들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주변의 오해와 아빠의 폭력, 엄마의 무관심으로 힘들 때, 화원 사장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위안을 얻기도 한다. 가영이 역시 화원에서 자신만의 화초를 키우며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낸다. 결국, 어른들로 인해 상처받고 마음의 문을 닫았던 시원이와 가영이는 또 다른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닫힌 마음을 열고 용기를 낸다.
    『시간 가게』의 이나영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어른들에게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미안함을 전한다. 그러면서 어려운 상황을 겪는 어린이가 자신의 어려움을 누군가에게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아픔의 크기가 커지고 상처가 더 깊어지기 전에 용기를 내어 상처를 드러내고 알려야 한다고 말한다. 혹시나 어른들이 먼저 알아채 주지 못하더라도, 시원이와 가영이처럼 당당하게 자신의 상처를 바라보고 제대로 선택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

    상품정보제공고시본 내용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한 것으로 해당 정보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도서명 상처 놀이
    저자,출판사 이나영 지음, 애슝 그림, 위즈덤하우스
    크기 162 * 207 mm
    쪽수 132쪽
    제품구성 낱권
    출간일 20210705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 참조

    상품후기

    • 전체()
    • 포토후기()
    • 일반후기()

    상품문의

    교환/반품/배송

    [반품교환안내]

    [주문취소정보]

    1. 주문접수 상태일 경우에한해 직접 취소 신청이 가능하며, 결제완료 또는 상품준비중일 경우에는 반품,교환신쳥 또는 고객센터(1544- 7783)을 통해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2. 구매한 상품이 발송되기 전까지 구매를 취소할 수 있으며, 배송중인경우에는 취소가 아닌 반품절차에 따라 처리됩니다.

    3. 배송준비 상태에서 취소 신청할 때에 이미 상품이 발송 된 경우 발송된 상품의 왕복 배송비는 구매자가 부담하는것을 원칙으로 하며, 취소가 아닌 반품절차에 따라 처리 됩니다.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주문 즉시 제작되며, 처리상태가 상품준비중일 경우에는 취소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부득이하게 취소를 원하실 경우 고객센터(1544-7783)로 문의하시면 취소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정보]

    1. 교환 및 반품은 전자상거래법 및 소비자 보호법에 의거하여 물품 수령 후 14일 이내에만 가능합니다.

    2. 교환 및 반품신청은, 일대일 상담게시판, 실시간 주문상담, 고객센터(1544-7783)에서 접수가 가능합니다.

    3. 교환/반품의 경우 택배 회수방법으로 진행됩니다. (택배 회수시 택배사와 시간이 맞지 않은 경우 회수에 수일이 소요될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상품 회수시 사은품과 상품 모두 회수합니다.

    5.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시 왕복 택배비는 구매자가 부담하셔야 합니다.

    6. 상품의 자사로 인한 반품/환불시 별도의 배송비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7. 전자상거래법 제17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은 사유는 절대 교환,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가능 기간이 경과된 경우
    -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제외)
    - 포장 개봉 또는 포장훼손으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상품박스에 직접 송장, 스티커 등을 붙이는 경우)
    - 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주문제작 상품(녹화된 DVD상품,VHS로 표기된 상품, 환경판넬, 환경미화(주문제작)상품, 도장, 단체티, 원하는 문구인쇄 상품 등)과 간식(식품류),
    복제가 가능한 상품(도서/SW/CD/DVD/VHS등)의 포장이 훼손된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환불정보]

    1. 회수된 상품의 이상 유무가 확인된 뒤 환불완료 처리가 됩니다.

    2. 카드결제는 승인취소가 되며, 카드사에서는 승인 취소일로부터 3~5일(영업일 기준) 이후에 확인 가능합니다.

    3. 무통장입금/가상계좌인 경우 주문시 기재하신 연락처로 전화드리며, 계좌번호 확인 후 월/목 주 2회에 환불 진행됩니다.

    판매자 관련상품

    평점
    (/1000)

    ※ 상품과 무관한 내용이나 동일한 문자의 반복 등 부적합한 내용은 사전 고지 없이 비공개 처리될 수 있으며, 지급된 리워드는 회수됩니다.
    ※ 후기 내용에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1. 주문하신 물품의 총 결제금액이 15만원 이상 (환율의 변동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이면 과부가세가 발생합니다. 관부가세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시는 금액으로 문자를 통해 입금내역이 발송되며 해당 관세사로 입금하시면 통관처리됩니다.

    2. 해외구매 특성상 주문에서 배송까지는 평균 10~15일이 소요됩니다. 간혹 현지 제품 수급에 따라 부득이하게 시일이 더 소요 될 수 있으니 구매시 좀 더 여유있게 주문하시길 권합니다.

    3. 해외 내수품인 관계로 A/S에 대해서는 별도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해외배송 특성상 주문접수후 배송상태가 배송준비중으로 넘어간 경우 해외에서 국내로의 배송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배송준비중으로 배송상태가 넘어간 경우 취소및 반품이 불가하므로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5. 타 해외구매대행 사이트에서 주문하신 물건과 주문날짜가 겹치지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통관날짜가 같을 경우 합산관세가 부가되게 됩니다.

    담기완료 된 장바구니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My장바구니함에서 상태 변경/확인가능)

  • ##title##

    담긴상품##total_goods##

  •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