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지구를짜요 신규모델 2종 출시
2026. 03. 06. 신규 OPEN!

* 업사이클링 제품 특성상, 색상과 패턴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단 하나뿐인 색과 패턴을 가진 지구를짜요를 기대해 주세요!
* 수축으로 인한 파임과 미세한 얼룩, 자글거림, 작은 기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구를짜요는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만든 멸종위기 동물 DIY 키링이에요.
폭신한 실을 엮어서 사라져가는 친구들의 꼬리와 지느러미를 만들어 주세요.
우리 함께 지구를 짜요!
*모든 구성품의 색상은 랜덤으로 발송됩니다.

지구를짜요 4종 [ 톱가오리 / 귀상어 / 우파루파(아홀로틀) / 남방큰돌고래 ]
-17g, 지구에게 가벼움을 선물해요
지구를짜요는 폐플라스틱(PP/PE)을 다시 녹여 만든 업사이클 교구로,
키링을 만들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실을 엮어 멸종위기 동물의 꼬리와 지느러미를 완성하면서 사라져가는 동물과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 봐요.


키링으로 만나는 멸종위기 동물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전 세계 생물 종의 보전 상태를 평가해 ‘적색목록(Red List)’ 이라는 기준으로 멸종 위험 정도를 구분하고 있어요.
지구를짜요는 적색목록의 멸종위기 등급을 바탕으로 선별한 네 가지 동물을 모티프로 만들었어요.
남방큰돌고래, 톱가오리, 우파루파(아홀로틀), 귀상어처럼 서로 다른 특징과 매력을 가진 동물들을 키링으로 만나보세요.

키링에 멸종위기 등급과 동물의 이름이 표기되어 있어요
동물 키링 크기 비교
보슬보슬 털실로 꾸미는 나만의 키링
톱 모양의 입이 인상적인 톱가오리, 망치처럼 넓은 머리를 가진 귀상어,
장난기 많고 친근한 남방큰돌고래, 귀여운 외모의 아홀로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동물들을 키링으로 만들어 가방에 달고 다니며 함께해 보세요.




버려진 소재의 새로운 변신
쓸모를 다하고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재탄생시키는 것을 새활용(Upcycle)이라고 해요.
‘지구를짜요’는 병뚜껑과 자투리 털실을 새활용해 만든 멸종위기 동물 친구들이에요.


플라스틱 병뚜껑과 자투리 털실을 새활용해 만든 지구를 짜요
활동지로 이어지는 더 깊은 이야기
제품에는 만들기 방법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연계 활동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보세요.


지구를짜요는 이렇게 만들어요
지구를짜요는 버려진 플라스틱과 털실로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모든 공정 단계에서 작업자의 정성어린 손길을 거쳐 수작업으로 제작됩니다.


업사이클링 제품 특성상 같은 날 생산된 제품이라도 색상과 패턴이 모두 다르게 제작되며
수축으로 인한 파임과 미세한 얼룩, 자글거림, 작은 기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투리 털실을 활용해 제작되어 색상은 랜덤으로 구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