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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즐거움, 진정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다!
2015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한국 안데르센 대상 수상 작가 이윤우의 혼자가 아닌 함께가 주는 행복과 즐거움을 그린 그림책 『할머니와 하얀집』.
새하얀 집에 새하얀 고양이와 함께 살며 모든 걸 새하얀 집에 맞춰 유지하려고 늘 애를 쓰는 할머니.
얌전한 하얀 고양이 외에 할머니의 집에는 그 누구도 찾아오는 법이 없고, 할머니 또한 그 누구라도 집에 들어오는 걸 꺼린다.
그러던 어느 날, 외출한 하얀 고양이가 밤새 돌아오지 않는다. 의지해 온 하얀 고양이마저 잃을까 걱정이지만, 하얀 집에 대한 염려로 결국 집을 떠나지 못하는 할머니.
다행히 하얀 고양이는 집으로 다시 돌아오고 평화로운 날이 이어지는가 싶더니 깜짝 놀랄 만한 일이 벌어지고 만다.
작고 꼬물대는 새끼 고양이들이 나타난 것이다. 온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고양이들과의 동거가 시작되고 새끼 고양이들을 뒤치다꺼리하느라 지치고 힘든 할머니.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의 변화가 생기는데…….
꼬물꼬물 사부작사부작.
할머니의 새하얀 집에 나타난 새끼 고양이들!
할머니 집이 조금씩,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는데…….
2015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한국 안데르센 대상 수상 작가 이윤우의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이 담긴 가슴 따뜻한 이야기.
■ 혼자가 아닌 ‘함께’가 주는 ‘행복과 즐거움’
따뜻하고 부드럽지만 힘 있는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을 출간해 온 작가 이윤우의 신작 『할머니와 하얀 집』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하얀 집에 새하얀 고양이와 함께 사는 할머니는 모든 걸 새하얀 집에 맞춰 유지하려고 늘 애를 쓴다.
행여 뭐라도 묻을까 봐, 더러워질까 봐, 어질러질까 봐 날마다 쓸고, 닦고, 털고, 정리한다. 그리고 누군가 하얀 집에 와서 이 질서와 깨끗함을 깨뜨릴까 봐 항상 노심초사다.
얌전한 하얀 고양이 외에 그 누구도 찾아오는 법이 없는 할머니의 집. 할머니 또한 그 누구라도 집에 들어오는 걸 꺼린다.
그러던 어느 날, 외출한 하얀 고양이가 밤새 돌아오지 않는다. 하얀 집이 누군가에게 더럽혀질까 집을 나서지도 못하는 할머니.
의지해 온 하얀 고양이마저 잃을까 걱정이지만, 하얀 집에 대한 염려로 결국 집을 떠나지 못한다.
다행히 하얀 고양이는 집으로 다시 돌아오고 평화로운 날이 이어지는가 싶더니 깜짝 놀랄 만한 일이 벌어지고 만다.
그건 바로 할머니 눈에 띈 작고 꼬물대는 새끼 고양이들! 온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세 고양이들과의 동거가 시작된 것이다.
하루 종일 어질고, 물고, 뜯고, 쏟는 새끼 고양이들을 뒤치다꺼리하느라 지치고 힘든 할머니.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의 변화가 생긴다.
하얀 집을 하얗게 유지하는 것보다 더 소중하고 행복한 일들을 발견하기 시작한 것. 누군가와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하나씩 깨달아 가는 할머니.
소소하지만 큰 울림을 주는 할머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
■ 할머니의 일상과 귀여운 고양이를 따스하게 담아 낸 그림
단아한 무채색과 빨강, 노랑, 파랑 등의 유채색이 대비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그림은 이 책의 주제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꾸며 준다.
창백한 얼굴에 회색빛 머리, 검은 옷을 입은 할머니와 빨강, 분홍, 노랑의 새끼 고양이들 그리고 이들과의 교감을 통해 서서히 열린 할머니의 새하얀 집 문. 할
머니의 집이 활짝 열리자 집을 한가득 메울 만큼 놀러온 다양한 색의 동물들까지.
동물 손님들을 위해 발그레한 얼굴로 쿠키를 구워 온 할머니의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 속에서 이야기가 전하는 따뜻함이 크게 느껴진다.
단조롭고 차가운 면으로 시작해 점점 더 복잡해지고 다양한 색들의 조화로 따뜻해지는 구성은 할머니의 마음의 변화를 잘 읽을 수 있다.
더불어 이야기의 긴장이 해소되고 따뜻한 결말로 이어져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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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할머니와 하얀 집 |
|---|---|
| 저자,출판사 | 이윤우 / 비룡소 |
| 크기 | 208 * 256 * 9 mm / 340 g |
| 쪽수 | 40쪽 |
| 제품구성 | 낱권 |
| 출간일 | 2018년 01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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