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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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과 만난 보드게임북 시리즈-02
    •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북 상품번호 : 996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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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6354 (ISBN : 979119014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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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허위 조작 정보, 과장 광고, 넘쳐나는 미디어 . . .
    3가지 보드게임으로 올바른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기르자!


    아이들 선호 직업 1순위로 유튜버가 꼽힐 정도로 미디어 생산과 소비가 일상화된 시대다. 하지만 허위 조작 정보나 과장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넘쳐나는 미디어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선별하는 능력, 즉 미디어 리터러시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애플북스 신간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북』 은 다양한 정보에 노출된 학생들이 미디어를 올바르게 수용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방법과 뉴스의 올바른 가치 기준을 선정하는 법, 스스로 뉴스를 생산할 때 알아두어야 할 것 등을 3가지 보드게임을 통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학교에서 뉴스 읽기나 정보 해석하기 같은 딱딱한 주제로 미디어 수업을 진행하면 학생들 대부분은 졸거나 딴생각을 한다. 한 방향 수업 방식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학생들의 책임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 이에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업 방식이 요구된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전문가인 박점희 저자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일선 교사, 강사들의 이러한 고민을 최대한 반영하여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움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보드게임의 장점을 활용하여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목차

    이 책에 대한 추천사
    프롤로그 - 게임으로 즐기며 올바른 미디어 세상을 배우다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1장 미디어 리터러시의 정의와 이론
    1. 미디어가 뭐예요?
    2. 교실로 간 미디어 리터러시
    3. 뉴스, 저널리즘을 지향하다
    4. 미디어, 학습자 스스로 판단하게 하자
    5. 미디어, 게임화로 수업을 설계하자
    6. 온라인에서도 미디어 리터러시 게임 수업이 가능할까?

    2장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
    미디어 생비자 Q&A 게임
    뉴스 가치 지수 게임
    우리가 만드는 뉴스 게임

    활동 자료
    미디어 생비자 Q&A 게임 설명서
    미디어 생비자 Q&A 카드 (24장)
    뉴스 가치 지수 게임 설명서
    뉴스 가치 지수 카드 (36장)
    뉴스 용어 짝 찾기 게임 설명서
    뉴스 용어 짝 찾기 카드 (36장)
    우리가 만드는 뉴스 게임 설명서
    보드판
    뉴스 리터러시 카드 (54장)

    주사위, 말
    카드 표지



    상세 이미지






    책 속으로

    신문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신문을 읽게 할 방법으로 게임을 도입하게 되었고, 이 방법은 아이들에게도 통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할 일이 있고 재미도 있으니, 잠자는 아이들도 당연히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수업에서 사용하면 좋을 다양한 보드게임 형태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짝 찾기 게임부터 학생들이 직접 게임을 만들어 즐기는 형태까지 진행하였는데, 학생들의 반응은 꽤 좋았습니다.
    --- p.7, 「프롤로그_ 게임으로 즐기며 올바른 미디어 세상을 배우다」 중에서

    온라인 수업에서도 보드게임은 소통의 도구로 활용이 가능하다.
    1. 미디어 생비자 Q&A 카드 몇 장을 쌍방향 수업이나 온라인 영상 속에서 제시하고, 학생들에게 카드의 질문에 답하도록 과제로 내주어도 좋다. 학생들은 과제가 게임의 형태로 제공되는 경우 부담을 덜 갖게 된다.
    2. 뉴스 가치 지수 게임을 쌍방향 수업 중에 실시하는 경우, 선생님께서 게임의 진행자가 되어 카드 5장을 펼치고, 학생들에게 번호를 선택하도록 한다. 영상을 제작하여 올리는 수업이라면, 선생님의 플레이를 보고 학생들이 번호를 쓰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댓글 등의 방법으로 제출한다. 이때 라디오 프로그램과 같이 텔레파시 퀴즈 등으로 운영해도 좋다.
    3. 뉴스 용어 짝 찾기를 쌍방향으로 플레이할 경우, 카드가 놓인 자리에 임의로 번호를 정하거나, 좌표 값을 정하면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영상에 담는 경우, 색상이 유사한 일부의 짝 카드를 늘어놓고, 짝 연결을 가장 많이 한 학생을 찾는 게임을 하면 된다.
    --- p.11, 「이 책의 구성과 사용법」 중에서

    학생들은 미디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아니 알 필요도 느끼지 못한 채 그것을 이용하고 있다. 미디어 이용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비롯해 순기능과 역기능 등의 정보를 접하더라도,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미디어 교육을 할 때는 미디어가 무엇이고, 어떤 것이 해당되는 지를 먼저 이해시킬 필요가 있다.
    --- p.16, 「1장 _ 미디어 리터러시의 정의와 이론」 중에서

    미디어 수업을 게임화하면 신문을 읽지 않는 아이들이 신문을 읽게 되고, 졸거나 잠을 자는 아이들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교육에 게임의 플레이 기술을 빌려왔을 뿐인데 학습을 촉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를 거두는 것이다. 수업을 요청하는 선생님들의 공통된 주문 한 가지는 “아이들이 잠자지 않도록 해주세요”다. 그런 점에서 성공적인 교수법이라고 할 수 있다.
    --- p.28, 「1장 _ 미디어 리터러시의 정의와 이론」 중에서

    용어의 뜻이 정확하지 않다면 ‘카드 뒤집기’, ‘친구 찬스’ 등 몇 가지 규칙을 첨가하여 게임을 진행해 보자. ‘카드 뒤집기’는 카드 뒷면에 적힌 가치 용어의 뜻을 직접 읽고 이해함으로써 용어를 암기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친구 찬스’는 플레이어가 친구를 지목하면 그 친구가 카드를 보지 않고 가치 용어를 설명하는 것이다.
    --- p.42, 「2장 _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 중에서

    미디어를 이해하는 수업에서 ‘미디어에 실을 정보를 선정할 때는 객관, 흥미, 유명, 신기, 영향, 시의, 갈등 등 다양한 가치를 중심으로 선택한다. 각각의 가치들은 ??한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간략하게 설명한다. 카드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익히면 게임을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
    --- p.35~36, 「2장 _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 중에서

    학습자는 각각의 카드가 짝이 되도록 맞춘 후 바닥에 잘 보이도록 내려놓는다. 모든 카드의 짝을 찾고 나면, 지도자는 파랑색 글자를 읽고, 학습자가 검정색 글자를 확인하는 단계를 거친다. 색깔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이후 지도자는 학습자에게 관련 내용을 부연 설명하는 것으로 저널리즘에 대한 학습을 진행한다. 이후 ‘뉴스 용어 짝 찾기’ 게임을 실시한다.
    --- p.51, 「2장 _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 중에서

    생활기록부 작성 예시
    ㆍ‘우리가 만드는 뉴스 게임’ 활동에서 저널리즘의 원칙과 언론의 역할을 알고, 뉴스가 생성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사례로 들어서 비판적으로 설명하였음.
    ㆍ‘우리가 만드는 뉴스 게임’ 활동에서 저널리즘의 원칙을 알고, 뉴스가 생성되는 과정에서 언론사마다 시각이 다를 수 있음을 설명하였음.
    ㆍ‘우리가 만드는 뉴스 게임’ 활동에서 저널리즘의 원칙이 있음을 알고, 소비자로서 비판적으로 읽으려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앎.
    --- p.56, 「2장 _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간 의의 및 특징

    게임을 이용하면 흥미진진한 수업이 가능하고 몰입도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아는 교사들이 많지 않다. 수업 일부만 게임을 접목하면 재미라는 효과를 거두기 어렵고, 게임만 강조된다면 배움을 놓치기 쉽다. 수업 시간에 신나게 즐기기는 했지만 정작 배운 내용이 없다면 게이미피케이션의 의미가 퇴색해 버리고 마는 것이다.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북』은 미디어 대부분을 차지하는 뉴스 용어의 정의부터 뉴스 만들기까지 수업 전체를 카드 게임으로 구성하여 재미와 배움 모두를 놓치지 않도록 꼼꼼히 설계했다. 학생들이 문제를 맞히면 보상을 주고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등 도전 과제, 경쟁, 점수, 보상이라는 게임의 핵심 요소를 그대로 가져와서 학습자의 활동을 촉진한다. 특히 4~5명이 모둠을 지어서 게임을 함께 진행하므로 친구들과 소통하고 토론하며 협업하는 법까지 동시에 배울 수 있다.

    어렵고 따분한 수업을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미디어 탐구 여행!

    ‘미디어media’는 사람들이 정보를 받아들이는 모든 수단을 말한다. ‘정보의 홍수’라는 말처럼 우리는 TV뿐 아니라 인터넷, 유튜브, SNS 등 수많은 채널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인다.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란 “미디어가 제공하는 메시지를 해석, 분석, 처리한 정보를 획득, 흡수, 맥락화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 학생들은 미디어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미디어 교육은 비판적 사고 함양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가 정보를 주입하는 형태가 아니라 주어진 정보를 스스로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뉴스 리터러시 수업에는 어쩔 수 없이 들어온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하려면 늘 재미있게 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소개하는 보드게임을 통해 수업을 진행한다면 그동안 신문을 읽지 않았던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신문을 읽게 되고, 수업 시간에 잠자는 아이들을 단번에 깨울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미디어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제공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은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미디어 생비자 Q&A 게임]에서는 내가 가장 많이 보는 채널이 무엇이며, 최근 주위 사람들에게 전한 정보는 무엇인지, 자신은 어떤 뉴스를 좋아하는지 등 우리가 평소에 미디어를 어떻게 접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아본다. 이 게임을 통해서 미디어를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자신의 이용 습관을 파악할 수 있다. [뉴스 가치 지수 게임]에서는 저명성, 영향성, 시의성 등 36개의 가치 기준과 해당하는 내용을 카드로 맞춰보면서 뉴스를 선택하는 데도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가치 있는 뉴스가 어떤 것인지 알아본다. 이 게임에서는 뉴스가 걸러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뉴스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으며 게임을 통해 자신의 근거를 바탕으로 발표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우리가 만드는 뉴스 게임]에서는 뉴스가 만들어지는 복잡한 과정을 이해하고, 뉴스 생성 단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올바른 뉴스를 구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게이미피케이션을 통한 일거양득 효과의 수업 콘텐츠
    온라인 수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보드게임 카드 150장 수록


    화상으로만 대면하는 온라인 수업에서 선생님이 말로만 설명하거나 파워포인트만 보여준다면 아이들은 10분 이상 집중하기 힘들다. 이럴 때 오프라인 카드 게임을 이용하면 온라인 수업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쌍방향 라이브 수업에서 교사가 미디어 생비자 Q&A 카드를 제시하면 학생들이 카드의 질문에 답하도록 한다. 뉴스 가치 지수 게임은 선생님이 진행자가 되어 카드 5장을 펼치고, 학생들이 번호를 선택한 다음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댓글로 쓴다. 온라인 수업에서는 전체를 게임화할 수 없으니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플레이하면 된다.
    각각의 게임은 학습자의 연령 및 수준, 참여 인원수에 맞추어 게임의 난이도와 방법을 다르게 할 수 있다. 또한 학습 목표가 명료하게 제시되며, 게임에 필요한 학습 절차와 준비물, 활동자료도 수록되어 있으므로, 독자들은 별도의 준비 없이도 곧바로 현장에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이 책이 필요한 분
    * 미디어 리터러시를 재미있게 가르치고 싶은 교사 및 강사
    * 자녀의 건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원하는 학부모
    * 미디어 리터러시가 궁금한 초·중·고등학생



    추천평

    코로나 19라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도 대한민국은 빠르게 디지털 기기를 보급하고 플랫폼을 마련하는 등 뛰어난 원격수업 환경을 만들고 정비했습니다. 이렇게 자리 잡은 온라인 교육은 앞으로도 일정 부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미디어를 바로 알고 그 내용을 비판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입니다. 게임을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습득하는 것은 정보의 무분별한 수용을 막을 뿐 아니라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유기홍 (국회 교육위원장)

    학교는 작은 사회입니다. 학교 안에는 학생 시민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어려서부터 미디어 환경이 자연환경보다 더 익숙한 디지털 원주민입니다. 그러나 아직 학교 교육에서 디지털 원주민을 제대로 교육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이 부족합니다. 게다가 전문적인 교육도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이 책은 디지털 원주민 학생들에게 미디어 세상을 쉽고, 재밌으면서 보다 정확하게 만날 수 있게 이끌어줍니다. 디지털 원주민을 슬기로운 디지털 시민으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 저자이신 박점희 선생님은 오랜 기간 미디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만나며 풍성한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 보급하고 있습니다. 현직 교사로서 학교 밖에 이런 교육 동료가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많은 선생님의 활용을 권장합니다.
    - 김혜자 (전국사회교사모임 대표)

    30년 전에 고랭지 배추 농사를 주로 짓는 시골 학교에 첫 발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생활해오면서 우연한 기회에 미디어 리터러시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아이들은 현재가 아닌 미래를 꿈꾸기 시작하였고, 나는 신문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디어별 리터러시 전략을 개발하고 미디어 캠프를 여는 등 20여 년을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매너리즘에 빠질 무렵, 박점희 선생님을 통해서 또 다른 미디어 리터러시의 방향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에 저술한 보드게임을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 관련 책은 ‘포노 사피엔스’로 살아가는 우리 학생들에게 진정한 자기 주도 학습이 무엇인지를 잘 알려주었습니다. 가르침에 권태가 느껴지는 모든 분께 신선한 청량제로 자리매김할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북》을 적극 추천합니다.
    - 김장수 (횡성 청일초등학교 교장)

    2015 개정 교육과정 이후 역량을 이야기하면서 미디어 리터러시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학교 현장에 있는 교사나 학생에게는 여전히 어색한 단어입니다. ‘이러한 미디어 리터러시를 어떻게 하면 편하게 접근하도록 할 수 있을까?’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산증인인 박점희 선생님의 보드게임식 접근이 흥미롭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미디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역시나 딱’인 자료입니다! 미디어에 더욱 가까워진 세대, 그리고 이를 바라보며 걱정하는 세대 모두에게 미디어를 건강하게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을 권장합니다.
    - 심성호 (깨끗한미디어교사운동 공동대표, 양성초등학교 교사)

    10년 이상 미디어 교육을 진행해 오면서, 자신이 원하는 미디어만 선택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많은 좌절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박점희 선생님의 게이미피케이션 수업을 보며, 미디어 리터러시에 관심 없었던 아이들이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고 함께 토론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는 저도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닌 배우는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미디어 교육에 관심 있는 선생님, 학생들과 미디어 교육을 같이하고 싶은 선생님들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이경민 (대감초등학교 교사)

    교원학습공동체 연수에서 '보드게임 교육과 만나다'로 게이미피케이션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보드게임이 가진 장점을 수업과 접목시키려는 노력은 하고 있었지만 쉽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수업의 내용을 보드게임과 연결시키는 것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신나는미디어교육의 박점희 선생님과 연수를 진행했고, 덕분에 수업과 보드게임을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들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회에 이어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이 나오는 것을 보며, 내가 가르치는 교과에 대해서도 시리즈가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이미영 (상계제일중학교 수석교사)

    놀이가 배움이 되는 디지털 교학상장의 새로운 비전!
    진실로 학생들에게 유익한 교육은 ‘재미’와 ‘의미(가치)’를 모두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미래 세대에게 꼭 필요한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보드게임 형식으로 익히도록 기획한 워크북입니다. 강의식, 일방적 전달 수업보다 온라인에서 가능한 게임도구들과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새로운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시는 여러 선생님께 좋은 길라잡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미디어 교육은 물론 새로운 방법의 수업 형태를 제시한 획기적인 책인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북》에 많은 선생님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이영발 (서울문영여자고등학교 교사)

    교육에 있어 피교육자의 이해보다 중요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게임 형태의 수업이 겉으로는 쉬워 보이지만, 오랜 경험의 축적 없이는 불가능한 수업임을 알고 있습니다. 날마다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건과 사안을 보는 시각을 정립하는 것이 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게이미피케이션 미디어 리터러시는 학령기 아동에게 재미있고 획기적인 교육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날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우리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교본이 아닐까 합니다.
    - 조윤희 (부산 금성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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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북
    저자 박점희
    출판사 애플북스
    크기 190*250*20mm
    쪽수 136쪽
    제품구성 단권
    출간일 20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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